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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국민일보) 국내 연구진 ‘한국형 유방암 위험’ 예측 도구 개발

2021.08.20 22:21

adm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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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의료진이 우리나라 여성들의 개인별 유방암 발생률을 직접 계산해 낼 수 있는 예측 도구를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.

이 예측 도구는 본인 나이, 유방암 가족력, 초경연령, 첫 출산 연령, 폐경여부, 모유 수유여부, 경구피임약 복용여부, 육체활동량이나 비만도 등 유방암 위험 요인을 입력하면 향후 유방암에 걸릴 확률을 알 수 있어 개인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.

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박수경 교수와 국립암센터 박보영 박사는 지난 13년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‘한국형 유방암 위험 예측 도구’ 개발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.

박경수 교수와 박보영 박사가 책임연구자로 개발한 이 도구는 서울의대 강대희·유근영·최지엽·신애선 교수팀과 외과학교실 노동영·한원식 교수팀,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안세현 교수팀이 공동 연구자로 참여했다.

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적 권위의 전문학술지 폴로스원(PLoS One) 최근호에 게재됐다.

[출처] – 국민일보
[원본링크] – 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08467933